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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에서 운명까지

우연에서 운명까지

장르 현대 로맨스
작가 보토
잘생긴데다 스윗하기까지한 스타셰프 이 진욱. 하지만 그의 실체는 까칠하기 그지없다. 그런 그에게 우연스럽게 나타난 평범한 취업준비생 김 은영. 두 사람의 첫만남은 한강다리에서 시작되는데! “날 보고 싶을까요?” “나도 잘 모르겠어.” “잘 모르겠다면 가셔도 될 것 같아요.” 조금 단호해져야겠다 생각한 은영은 친절하게 문고리 까지 돌려 문을 열어주었다. 진욱은 계속 자리에 서서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의 아쉬움이 잔뜩 묻은 얼굴을 보면 볼수록 은영의 단호함은 점점 옅어지고 있었다. “안 가세요?” “너는 나 그냥 보내도 정말 괜찮겠어?” 티격태격 두 사람의 우연스러운 혹은 운명스러운 사랑이 시작된다.
첫화부터 3편 무료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