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 맹세의 장미
RIN KOUDUKI
만화 로맨스 감상 1,198

「왕도 예술제의 무대에 서는 게 나의 꿈」 언젠간 여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릴리아. 고아원 식구들과 지방 예술제에 참가하기 위해 대기 중이던 릴리아의 머리 위로 무대 세트가 무너지는 순간, 체르니시아 왕국의 왕자이자 이라는 별명을 가진 라이너스 왕자가 그녀를 구해주었다. 그런데 라이너스 왕자는 릴리아의 얼굴을 보자마자 갑자기 「남자가 돼라」고 명령하는데?! 냉철하고 무신경한 왕자님과 남장 소녀의 퓨어 러브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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