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검을 들다

영주, 검을 들다

장르 퓨전 판타지
작가
나는 안일하고, 나태하며, 어리석었다. 기사들은 목이 잘려 성문에 걸렸고, 영지민은 노예가 되고, 병사들은 화살받이로 전락할 것이다. 분하고 원통하여 눈을 감을 수 없다.
완결
첫화부터 30편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