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뢰검협
윤신현
웹소설 무협 무료 23화 감상 5,182

"잉크 냄새가 아니라 사람 향기가 나는 책이 왔다! 은자 한 냥에 팔려 간 생지옥! 아이를 살귀로 만드는 그곳에서 살아남은 이유는 집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십육 년 만에 찾은 고향은 가족도, 정 붙일 데도 없는 낯선 곳이 돼 있는데……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천하제일인!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 된다면 네가 바라던 대로 사람답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살육을 위해 짐승처럼 길러졌으나 가장 사람다운 인생을 산 검객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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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