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님의 어리광을 받아 주고 싶어, 단 용사 넌 안 된다

성녀님의 어리광을 받아 주고 싶어, 단 용사 넌 안 된다

장르 판타지
작가
그림 kanco
교황국의 신관 베일은 직무의 일환으로 치유의 힘을 지닌 성녀 후보 루나를 감시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언제나 밝게 웃는 루나에게 마음을 빼앗긴 베일은 그녀를 데리고 도망쳐서 변경의 교회에 몸을 숨기는데―? 운명에 저항하는 반역의 순애 판타지, 지금 그 막이 오른다!!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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