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협 당자강
정건
웹소설 무협 무료 25화 감상 3,088

"자강은 사람의 손에서 불꽃과 벽력이 나가는 걸 믿을 수가 없었다. 그는 자기가 엄청난 사람들과 몇 년 동안 살면서도 전혀 그런 눈치를 채지 못했다는 사실이 창피했고, 자기가 멍청하게만 느껴졌다. 백노인과 홍파파가 움직이면 반드시 한 명이 죽었다. 그것이 선제공격이든 방어든 마찬가지였다. 게다가 그들이 구사하는 무공은 너무나도 패도적이어서 당하는 입장에서는 살아남을 여지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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