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검술이 너무 강함
아다따뚜겐
웹소설 판타지 무료 25화 감상 9,066

거인의 힘, 지치지 않는 심장, 불굴의 의지. 보잘것없던 삼류 마법사 롬바드가 검을 쥔 순간. 잠들어 있던 재능이 개화를 시작한다. #판타지 #방랑 #먼치킨 #대검 #뚝배기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