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만화천재
이한이
웹소설 현판 무료 25화 감상 587

'아, 나 잘렸지.' 웹툰 작가 신우진. 그는 연재처에서 잘린 백수다. 밀린 건 월세요, 가진 건 공복. 대박 작가라면 연예인도 부럽지 않건만, 안 팔리는 작가에게는 하소연조차 사치인 이 세상에서 그가 바라는 건 단 하나 뿐이다. '작가이고 싶다.' 어느날. 그에게 기적이 찾아왔다. [신의 의뢰를 수락하시겠습니까?] [Yes/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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