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렙 사냥꾼, 회귀하다
이형석
웹소설 판타지 무료 25화 감상 1,232

아델 테미르. 그는 사냥꾼이다. 마물을 사냥하고 적을 사냥했다. 핏물로 가득한 길 끝에, 평온이 있으리라 믿었던 그곳엔 남은 것은 자신을 두려워하는 눈빛들뿐. ‘그저……. 핏물로 가득했던 삶이 아닌 평온을 원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이곳에 없다. 그래서 돌아가겠다.” 그 순간, 세계선이 비틀렸다. 사막의 뜨거운 태양과 나지막한 마물의 울음이 그를 반겼다. 두려움의 대상이 될 거라면 철저하게 해주겠다. “나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진정한 왕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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