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미쳤다

우리들은 미쳤다

장르 순정
작가
글,그림 Natsumi Ando
<아리사> 안도 나츠미 미스터리 로맨스. 내 인생을 망쳐버린, 세상에서 가장 증오하는 남자와의 결혼생활이 시작된다. 나오는 어릴 적, 엄마가 숙식을 하며 일하던 노포 화과자점 ‘코게츠암’에서 츠바키를 만난다. 그러나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용의자로 몰린 나오의 엄마가 체포되면서 나오는 코게츠암에서 쫓겨나고 만다. 15년 후, 실의에 잠긴 나오 앞에 나타난 츠바키. 두 사람은 화과자를 만드는 기술을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되지만, 츠바키는 나오의 정체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눈치다. 그런데 그런 그로부터 생각지도 못한 말이…? We are not ourselves todayⓒNatsumi Ando 2017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7 by Kodansha Ltd., Tokyo Electronic Publishing rights for this Korean edition arranged through Kodansha Ltd.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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